추억을 꺼내보는 장난감

 

 



화면도, 버튼도 없던 시절의 장난감이라
더 천천히 보게 되고
괜히 하나하나 손으로 만져보고 싶어져요.
단순한데도 이상하게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. 

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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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
2026-02-09 11:37
조회
22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