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풍물시장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커다란 조형물과 세월의 흔적이 묻은 골동품들이다.
낡은 간판, 오래된 생활용품 하나하나에 서울의 시간과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.
구경만 해도 추억 여행이 되는 곳, 서울풍물시장은 천천히 둘러볼수록 더 재미있다.
서울풍물시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