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기자기한 소품들이 가득한 공간에서 하나하나 들여다보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, 작은 물건 하나에도 취향과 이야기가 담겨 있어 괜히 마음이 몽글해지고 결국은 손에 하나쯤 꼭 쥐고 나오게 되어요.
서울풍물시장